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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26 홍세화 초청강연회 (1)
  2. 2011.05.26 구로민중의집 홍보대사들의 이구동성

[홍세화 초청강연회]

진보정치, 구로지역 노동자·서민과 기막힌 동거를 시작한다!

구로 민중의 집으로 …



구로 민중의집 홍보대사인 지식인 홍세화 씨가 민중의집에 대한 강연회를 개최한다.

민중의집은 ‘돈’에만 가치를 두는 사회를 넘어 지역 주민인 노동자·서민들이 스스로 삶을 가꾸고 나누는 공간이다. 구로 민중의집에서는 아이들 공부방을 비롯하여 시민강좌, 노동·건강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로 민중의집 준비위원회는 구로 민중의집 7월 입주를 목표하고 있다.


구로 민중의집 준비위원회(위원장 강상구)는 지식인 홍세화, 영화배우 김여진, 다큐멘터리사진가 이상엽, 마포 민중의집 공동대표 정경섭 등 4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 이들은 구로 민중의집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홍보활동의 시작으로 홍세화 씨가 강연에 나선다. 강연은 ‘왜 민중의집인가?’, ‘민중의집의 철학’, ‘마포 민중의집 사례’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등의 저자로 유명한 지식인 홍세화 씨는 현재 마포 민중의집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강연은 5월 31일 화요일 7시, 구로지역자활센터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다.


 


Posted by 들꽃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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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권연대 2011.07.08 14: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7기 대학생 인권학교 - 대학생이 아니라도 가능합니다!

    대학생 인권학교에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박 3일(7월 11일 ~ 7월 13일) 동안 인권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프로그램은 ‘인권을 생각한다’, ‘몸을 생각한다’, ‘역사를 생각한다’, ‘노동을 생각한다’ 등을 주제로 다양하게 구성했습니다. 최고의 강사들이 함께합니다.
    - 신청 : 인권연대 홈페이지 (www.hrights.or.kr)
    - 문의 : 인권연대 사무국(02-749-9004)

    - 프로그램-
    노동을 생각한다 - 하종강(노동의 꿈 대표)
    몸을 생각한다- 조광제(철학 아카데미 대표)
    역사를 생각한다- 오인영(고려대 교수)
    인권을 생각한다- 오창익(인권연대 사무국장)
    내가 누구인지를 생각한다-홍세화(르몽드디플로마티크 한국대표)

 

| 홍세화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민중의집 공동대표

우리가 꿈꾸는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민중이 주인인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만나 함께 먹기도 하고 토론도 하고 책도 읽고 학습도 하고 또 즐겁게 놀게 될 것입니다. 우리들의 새로운 '희망의 거처'입니다. 민중의 집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주인인 당신을 위해. 당신이 '민중의 주인이 되는 세상'을 꿈꾼다면 서슴없이 들어오세요.

 

| 김여진 영화배우, 시대와 소통하는 배우

우리 중 대다수는 일을 해서 먹고 삽니다. 일은 생계입니다. 내머리와 몸을 움직여 세상의 한 몫을 하는 것은 살아가는 의미이자 기쁨입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고충을 듣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공간, '구로 민중의 집'개원 예정이라구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일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 이상엽 사진작가, 진보신당 정책위부의장, 프레시안 기획위원

구로 '민중의 집'개소를 축하하며..., 진보의 신바람 나는 마당이 되시길.
그 마당에서 생산하는 진보, 함께 사는 진보를 기대해 봅니다.

 

| 정경섭  마포민중의집 공동대표

오직 '돈'만이 행보을 보장하고, 더 나은 삶에 대한 희망마저도 '돈'에 갇혀버린 것이 현실의 한국사회입니다. 돈과 권력있는 사람들은 라이온스 클럽, 로터리 클럽에 모인다고 합니다. 거기서 그들만의 네트워크를 만들고 교류하는 거지요. 그렇다면 돈 없고 권력 없고 빽 없는 우리들은 어디에서 모일까요? 민중의 집에서 모입시다. 내가 생활하고 일하는 곳이 바로 운동과 연대가 가장 필요한 곳입니다.

Posted by 들꽃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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