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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26 구로민중의집 홍보대사들의 이구동성

 

| 홍세화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민중의집 공동대표

우리가 꿈꾸는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민중이 주인인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만나 함께 먹기도 하고 토론도 하고 책도 읽고 학습도 하고 또 즐겁게 놀게 될 것입니다. 우리들의 새로운 '희망의 거처'입니다. 민중의 집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주인인 당신을 위해. 당신이 '민중의 주인이 되는 세상'을 꿈꾼다면 서슴없이 들어오세요.

 

| 김여진 영화배우, 시대와 소통하는 배우

우리 중 대다수는 일을 해서 먹고 삽니다. 일은 생계입니다. 내머리와 몸을 움직여 세상의 한 몫을 하는 것은 살아가는 의미이자 기쁨입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고충을 듣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공간, '구로 민중의 집'개원 예정이라구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일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 이상엽 사진작가, 진보신당 정책위부의장, 프레시안 기획위원

구로 '민중의 집'개소를 축하하며..., 진보의 신바람 나는 마당이 되시길.
그 마당에서 생산하는 진보, 함께 사는 진보를 기대해 봅니다.

 

| 정경섭  마포민중의집 공동대표

오직 '돈'만이 행보을 보장하고, 더 나은 삶에 대한 희망마저도 '돈'에 갇혀버린 것이 현실의 한국사회입니다. 돈과 권력있는 사람들은 라이온스 클럽, 로터리 클럽에 모인다고 합니다. 거기서 그들만의 네트워크를 만들고 교류하는 거지요. 그렇다면 돈 없고 권력 없고 빽 없는 우리들은 어디에서 모일까요? 민중의 집에서 모입시다. 내가 생활하고 일하는 곳이 바로 운동과 연대가 가장 필요한 곳입니다.

Posted by 들꽃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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