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집,
주민들 간의 새로운 소통과 교류를 지향합니다.

민중의 집은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삶을 가꾸고 서로 나눔으로써 지역 사회를 보다 건강하고 따뜻하게 바꾸기 위해 만든 주민들의 자치공간이자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내가 필요로 한 것'이 모이고 모여 '서로가 할 수 있는 일'과 '서로에게 필요로 한 것'이 되고, 이를 교류하는 곳이 바로 '민중의 집'입니다.

 

민중의 집,
생활과 노동이 결합된 '생활협동 네트워크'를 만들어갑니다.

민중의 집은 생활의 영역에서 노동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주민'이자 '비정규 노동자'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이는 지역 거점입니다. 상부상조·호혜·평등·자율의 정신으로 만드는 노동자들의 교육·문화·생활 협동 네트워크... '민중의 집'이 작은 출발이 되겠습니다.

 

민중의 집,
이미 '지역 공동체 운동의 모범'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마포구 망원동에 처음 만들어진 마포 민중의 집은 3년이 지난 현재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지역공동체 운동의 모범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지역 몇몇 곳에서도 뜻있는 사람들에 의해 다양한 '민중의 집'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Posted by 들꽃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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