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 도서관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마포민중의집에서 진행하고 있는 신개념 도서관 이벤트입니다. 

숨쉬는 도서관 이벤트는 '책'으로 자원한 여러 계층의 사람들과 그 '책'들과 대화를 통해 그들을 이해하려는 '독자'들, 그리고 그 둘 사이를 이어주는 도서관이 참여하여 진행합니다. 리빙 라이브러리 이벤트는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이 2000년 덴마크에서 열린 한 뮤직 페스티벌(Roskilde Festival)에서 창안한 것으로 유럽에서 시작되어 빠른 속도로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신개념의 ‘이벤트성 도서관’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대화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서로 잘 알지 못해 가질 수밖에 없었던 타인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 고정관념을 줄이자는 의도로 기획된 행사입니다. 

구로민중의집에서도 숨쉬는 도서관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이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기획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숨쉬는 도서관 기획단은 나이 제한이 있습니다. ^^ 20대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숨쉬는 도서관 기획단에 참여하실 20대분들은 구로민중의집 사무국장에게 연락을 주시거나, 비밀댓글로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신 분들이 계셔서 첫번째 회의를 잡아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신 분들이 계셔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기획단은 20대에겐 열려 있으니, 의사가 있으시면 참여해주세요. 

다음 회의는 6월 7일(목) 5시입니다. 


기획단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Posted by 들꽃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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