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세화 초청강연회]

진보정치, 구로지역 노동자·서민과 기막힌 동거를 시작한다!

구로 민중의 집으로 …



구로 민중의집 홍보대사인 지식인 홍세화 씨가 민중의집에 대한 강연회를 개최한다.

민중의집은 ‘돈’에만 가치를 두는 사회를 넘어 지역 주민인 노동자·서민들이 스스로 삶을 가꾸고 나누는 공간이다. 구로 민중의집에서는 아이들 공부방을 비롯하여 시민강좌, 노동·건강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로 민중의집 준비위원회는 구로 민중의집 7월 입주를 목표하고 있다.


구로 민중의집 준비위원회(위원장 강상구)는 지식인 홍세화, 영화배우 김여진, 다큐멘터리사진가 이상엽, 마포 민중의집 공동대표 정경섭 등 4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 이들은 구로 민중의집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홍보활동의 시작으로 홍세화 씨가 강연에 나선다. 강연은 ‘왜 민중의집인가?’, ‘민중의집의 철학’, ‘마포 민중의집 사례’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등의 저자로 유명한 지식인 홍세화 씨는 현재 마포 민중의집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강연은 5월 31일 화요일 7시, 구로지역자활센터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다.


 


Posted by 들꽃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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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권연대 2011.07.08 14: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7기 대학생 인권학교 - 대학생이 아니라도 가능합니다!

    대학생 인권학교에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박 3일(7월 11일 ~ 7월 13일) 동안 인권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프로그램은 ‘인권을 생각한다’, ‘몸을 생각한다’, ‘역사를 생각한다’, ‘노동을 생각한다’ 등을 주제로 다양하게 구성했습니다. 최고의 강사들이 함께합니다.
    - 신청 : 인권연대 홈페이지 (www.hrights.or.kr)
    - 문의 : 인권연대 사무국(02-749-9004)

    - 프로그램-
    노동을 생각한다 - 하종강(노동의 꿈 대표)
    몸을 생각한다- 조광제(철학 아카데미 대표)
    역사를 생각한다- 오인영(고려대 교수)
    인권을 생각한다- 오창익(인권연대 사무국장)
    내가 누구인지를 생각한다-홍세화(르몽드디플로마티크 한국대표)